여성 추행하고 음란행위 '바바리맨' 구속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부산 동부경찰서는 길 가던 여성을 성추행하고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59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4일 오전 9시쯤 부산 동구 초량동 부산역 앞에서 20대 여성을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또 지난 21일 오후 부산역 주차장에서 여성 3명에게 자신의 신체 일부를 보여주는 등 3개월 동안 5차례에 걸쳐 여성을 추행하거나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