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외줄타기 명인 닉 왈렌다가 그랜드 캐니언 인근 협곡을 안전장비 없이 줄타기로 건넌 최초의 사나이가 됐습니다.
리틀 콜로라도 강 협곡 450m 상공에서 두께 5cm, 길이 400m의 외줄을 긴 장대 하나로만 의지한 채 건너는 데 성공한 건데요, 보기만 해도 아찔한 협곡 위를 가로지르는 데 불과 23분도 걸리지 않았습니다.
줄타기 강자의 짜릿한 외줄타기 도전,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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