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0일) 경기도 정부과천 청사역을 지나던 지하철 4호선 전동차 천장에서 5분여 동안 굵은 비처럼 물줄기가 쏟아지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승객 50여 명이 긴급 대피하기도 했는데요, 서울메트로는 천장에 달린 에어컨에서 물이 흐른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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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0일) 경기도 정부과천 청사역을 지나던 지하철 4호선 전동차 천장에서 5분여 동안 굵은 비처럼 물줄기가 쏟아지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승객 50여 명이 긴급 대피하기도 했는데요, 서울메트로는 천장에 달린 에어컨에서 물이 흐른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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