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속에 오늘(21일)도 전력 경보가 발령됐습니다.
전력거래소는 오늘 오전 11시 1분 순간 예비력이 450만 킬로와트 아래로 떨어져 전력 수급 경보 '준비' 단계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경보가 발령된 것은 지난달 23일 이후 13번째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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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속에 오늘(21일)도 전력 경보가 발령됐습니다.
전력거래소는 오늘 오전 11시 1분 순간 예비력이 450만 킬로와트 아래로 떨어져 전력 수급 경보 '준비' 단계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경보가 발령된 것은 지난달 23일 이후 13번째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