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의회가 품위손상을 이유로 민주당 비례대표 임현주 의원을 제명조치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제명안에 반대하는 의원이 한때 분신소동을 빚었습니다.
파주시의회 윤리위원회는 어제(19일) 모 도의원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고소된 임 의원에 대한 제명안을 참석의원 8명의 전원찬성으로 통과시켰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파주시의회가 품위손상을 이유로 민주당 비례대표 임현주 의원을 제명조치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제명안에 반대하는 의원이 한때 분신소동을 빚었습니다.
파주시의회 윤리위원회는 어제(19일) 모 도의원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고소된 임 의원에 대한 제명안을 참석의원 8명의 전원찬성으로 통과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