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연대 "엄마 가산점 제도는 차별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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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남성연대는 여성가족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엄마 가산점 제도는 비혼 또는 불임 여성이나 남성을 차별해 위화감을 조성하는 정책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엄마 가산점'이 사무직 노동자만 혜택받는 차별 정책"이라며 "임신·출산에 대한 지원은 아이를 낳는 모든 엄마가 골고루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국회는 지난해 12월 출산과 육아 경험 있는 여성에게 취업 때 가산점을 부여하는 내용의 법안을 발의해 상임위에서 논의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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