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사랑의 집 고치기 2단계 사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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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랑의 집 고치기 2단계 사업이 시작됐습니다.

인천시는 기업과 단체 10곳과 사랑의 집 고치기 사업참여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 사업은 재정 후원과 자원봉사 활동으로, 오는 2017년까지 해마다 소외계층 500가구를 대상으로 도배와 장판 교체, 방수공사 같은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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