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를 대표하는 문화유산 앙코르 와트 유적의 보존과 복원에 우리나라가 본격적으로 참여합니다.
문화재청은 제37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열리는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앙코르와트 유적 전체를 총괄하는 압사라청과 사원 보존과 복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에서는 12~13세기 건립한 프레아피투 사원을 첫 번째 사업 대상으로 선정해 보존과 복원 작업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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