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박지성, 직접 입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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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설에 휩싸인 박지성(32·퀸스파크 레인저스)이 직접 입을 연다.

박지성은 20일 오전 9시30분 수원월드컵컨벤션웨딩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열애설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박지성은 19일 김민지(28) SBS 아나운서와의 열애설에 휩싸였다.

스포츠서울닷컴은 "2014년 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한국-이란전이 펼쳐진 18일 밤 박지성이 김민지 아나운서와 한강시민공원에서 데이트를 즐기며 대표팀을 응원했다"고 보도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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