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중일기·새마을운동 기록물, 세계기록유산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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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중일기'와 '새마을운동기록물'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됐습니다.

유네스코는 광주에서  국제자문위원회를 열어 '난중일기'와 '새마을운동기록물'에 대해 '등재권고' 판정을 내렸습니다.

우리나라는 이로써 훈민정음과 조선왕조실록, 직지심체요절 등 모두 11건의 세계기록유산을 보유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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