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통의동 공사장 감전사고…2명 부상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오늘(17일) 오후 2시쯤 서울 통의동의 한 공사장에서 계량기 증설 작업을 하던 35살 황 모 씨와 최 모 씨가 전기 합선으로 감전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황 씨는 얼굴에, 최 씨는 양손에 화상을 입어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작업중에 갑자기 스파크가 일어났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