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5일) 저녁 6시쯤 전남 여수시 오동도 인근 해상에서 13톤급 요튼 한 척이 암초에 걸렸습니다.
사고 당시 요트에는 선장과 관광객 등 12명이 타고 있었는데 출동한 여수해경에 의해 모두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얕은 바다를 지나던 배가 암초에 걸려 구조 요청이 들어왔다며, 배가 파손된 곳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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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5일) 저녁 6시쯤 전남 여수시 오동도 인근 해상에서 13톤급 요튼 한 척이 암초에 걸렸습니다.
사고 당시 요트에는 선장과 관광객 등 12명이 타고 있었는데 출동한 여수해경에 의해 모두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얕은 바다를 지나던 배가 암초에 걸려 구조 요청이 들어왔다며, 배가 파손된 곳은 없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