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5일) 오전 10시25분쯤 울산시 서생면 해안가 공터에 주차된 승용차에서 52살 박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오랜시간 운전석에 누워있는 남자를 수상히 여긴 주민들이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차안에서 유서가 발견되지 않았지만 번개탄을 피운 흔적 등으로 미뤄 자살을 기도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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