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3일) 오후 5시 50분쯤 경기 용인시 상하동 아파트 앞 도로에서 운전자 61살 정 모 씨가 몰던 66번 시내버스가 조수석 뒤편 타이어가 터지면서 급정차했습니다.
이 사고로 18살 김 모 씨 등 승객 7명이 가벼운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정 씨와 승객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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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3일) 오후 5시 50분쯤 경기 용인시 상하동 아파트 앞 도로에서 운전자 61살 정 모 씨가 몰던 66번 시내버스가 조수석 뒤편 타이어가 터지면서 급정차했습니다.
이 사고로 18살 김 모 씨 등 승객 7명이 가벼운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정 씨와 승객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