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와 태풍철이 곧 시작됩니다.
지자체마다 재난위험시설 점검결과, 이런 종이 보고서가 바쁘게 돌기 시작할 때기도 합니다.
그동안 이 보고서들이 지켜주지 못한 생명이 여럿입니다.
종이보다 사람의 눈과 손과 발이 바빠야 합니다.
뉴스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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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와 태풍철이 곧 시작됩니다.
지자체마다 재난위험시설 점검결과, 이런 종이 보고서가 바쁘게 돌기 시작할 때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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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보다 사람의 눈과 손과 발이 바빠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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