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경찰서는 늦은 밤 대학 도서관 열람실에 들어가 여학생 옆자리에서 자위행위를 한 혐의로 44살 김 모씨를 붙잡았습니다.
김 씨는 지난 11일 밤 10시쯤 서울의 한 대학 도서관에 들어가 여학생 옆자리에서 앉아 10분간 자위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여학생이 자리에서 일어나다 김 씨의 자위행위를 목격하고 경찰에 신고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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