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을 대표하는 농특산물인 6쪽마늘 수확이 본격 시작됐습니다.
서산시는 이번주부터 6쪽마늘 주산지인 인지면과 부석면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햇마늘 수확에 들어가 다음달까지 5천200여 톤을 출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올해 출하되는 6쪽 마늘은 겨울철 기온저하로 병충해가 많이 줄어든 데다 봄철에 비가 적당히 내리는 등 기상여건이 좋아 알이 단단하고 속이 꽉 찬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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