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학회와 한국통신학회, 정보통신정책학회 등은 오늘(12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주파수 정책 합리성 제고를 위한 공동 심포지엄을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최동환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회장은 "모든 국민들이 별도의 비용없이 고화질 3D TV와 UHDTV 등 고품질 방송을 시청하기 위해서는 700Mhz 대역 주파수를 지상파 방송용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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