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개·폐회식을 총괄할 감독으로 박칼린 씨가 선임됐습니다.
인천시는 박 감독에게 위촉장을 주면서 차별화한 개·폐회식으로 인천의 이미지와 브랜드 가치를 높여달라고 주문했습니다.
박 감독은 창작 뮤지컬 명성황후를 시작으로 20년 넘게 오페라의 유령과 사운드 오브 뮤직 같은 우리나라 뮤지컬 걸작 감독을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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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개·폐회식을 총괄할 감독으로 박칼린 씨가 선임됐습니다.
인천시는 박 감독에게 위촉장을 주면서 차별화한 개·폐회식으로 인천의 이미지와 브랜드 가치를 높여달라고 주문했습니다.
박 감독은 창작 뮤지컬 명성황후를 시작으로 20년 넘게 오페라의 유령과 사운드 오브 뮤직 같은 우리나라 뮤지컬 걸작 감독을 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