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인천시, '승용차 공동이용' 9월부터 도입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필요할 때 자동차를 빌려 탈 수 있는 승용차 공동이용 서비스가 시범 도입됩니다.

인천시는 오는 9월부터 녹색교통 정책의 하나로 승용차 공동이용 서비스를 시범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인천시는 이 서비스가 차량 유지비 절약과 교통량 감축 효과가 기대되는 만큼, 올해 공동이용 차량 100대 이상, 회원수 만명을 확보한다는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