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일) 저녁 7시 반쯤 충북 청주시 산성동 76살 안 모 씨의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집에서 자고 있던 안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불은 주택 내부 49㎡와 집기류 등을 태우고 3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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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1일) 저녁 7시 반쯤 충북 청주시 산성동 76살 안 모 씨의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집에서 자고 있던 안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불은 주택 내부 49㎡와 집기류 등을 태우고 3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