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대교 상판 6년 만에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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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대교 보수·복원 공사가 시작된 지 6년 만에 상판이 설치됐습니다.

부산 영도 대교는 길이 214m, 폭 25m 규모로 총 사업비 1천억 원을 들여서 옛 도개 기능을 그대로 간직한 채 복원됩니다.

부산시는 영도대교 상판부 가설을 이달 말까지 완료하고 다음 달 도개교 시험운전을 거쳐 11월에 정식으로 개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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