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은 오늘(10일) 영등포구에서 현장 시장실을 열어 주민들을 만났습니다.
박 시장은 서남권 문화복합시설 건립, 문래동 철공소 예술촌 활성화, 남부도로사업소 이전 후 다기능 복합센터 건립 등 지역 현안에 대해 주민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서울시는 오는 14일까지 영등포에 이어 강동구와 서대문구에서도 차례로 현장 시장실 운영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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