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임진왜란 때 쓴 난중일기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될 전망입니다.
오는 18일부터 나흘간 광주에서 열리는 제11차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국제자문위원회는 한국이 신청한 난중일기에 대해 등재해도 좋다는 예비 권고를 내렸다고 문화재청이 밝혔습니다.
난중일기는 비공개 심사 뒤 최종 등재 여부가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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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임진왜란 때 쓴 난중일기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될 전망입니다.
오는 18일부터 나흘간 광주에서 열리는 제11차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국제자문위원회는 한국이 신청한 난중일기에 대해 등재해도 좋다는 예비 권고를 내렸다고 문화재청이 밝혔습니다.
난중일기는 비공개 심사 뒤 최종 등재 여부가 결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