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불볕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오늘(10일) 오전 11시 2분 전력 경보 '준비'가 발령됐습니다.
전력거래소는 예비 전력이 순간적으로 450만 ㎾ 아래로 떨어져 경보를 발령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주중에도 휴일인 현충일 하루를 제외하고 매일 전력 경보가 발령됐습니다.
전력거래소는 "전력수요가 급증하는 오후 2시에서 5시 사이에 절전에 동참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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