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일) 저녁 6시 40분쯤 경남 밀양시 상남면의 한 초등학교 앞 교차로에서 1톤 트럭과 트랙터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55살 박 모 씨와 트랙터 운전자 73살 최 모 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모두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당시 두 차량의 진행방향과 도로 상황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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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9일) 저녁 6시 40분쯤 경남 밀양시 상남면의 한 초등학교 앞 교차로에서 1톤 트럭과 트랙터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55살 박 모 씨와 트랙터 운전자 73살 최 모 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모두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당시 두 차량의 진행방향과 도로 상황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