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승용차 공사 중인 교각 들이받아 1명 사망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오늘(9일) 새벽 4시 20분쯤 울산시 동구 방어동에서 25살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공사중인 울산대교 교각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조수석에 타고 있던 25살 배 모 씨가 숨지고, 25살 박 모 씨 등 3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운전자 김 씨는 사고 직후 달아나 경찰이 행방을 찾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운전 미숙이나 음주운전을 하다 도로 옆 교각을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