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일) 오후 2시쯤 중부내륙고속도로 상행선 상주터널 인근에서 플라스틱 자재를 싣고 달리던 1톤 트럭이 옆으로 쓰러지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뒤따르던 승용차 세 대가 미처 피하지 못한 채 잇따라 부딪혀 1차선 운행이 중단돼 도로가 1시간 정도 정체됐습니다.
경찰은 자재가 담긴 포대 50여 개를 싣고 달리던 트럭이 균형을 잃고 전도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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