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 판매가 작년 같은 기간보다 14.5% 늘었습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지난달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전년 동기 대비 14.5%, 전월 대비 0.7% 증가한 만 3천411대로 공식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4월에 세운 최다 판매기록을 한 달 만에 경신한 겁니다.
이에 따라 지난달 국내 시장에서 판매된 11만 2천66대의 자동차 가운데 수입차는 12%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했습니다.
1월에서 5월까지의 누적 판매량도 6만 천695대로 작년 같은 기간 5만 천661대보다 19.4%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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