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전 대통령의 장남 재국씨 소유의 '허브빌리지'(오른쪽 갈색 건물)가 임진강변을 따라 자리하고 있다. 재국씨는 조세피난처에 페이퍼컴퍼니를 설립해 비자금을 은닉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재국씨는 경기도 연천군 왕징면 북삼리 222번지 일대 임진강변에 조성한 야생화 단지다. 지중해풍 휴양지를 표방하고 있다. 점차 규모를 확장해 현재 객실 40개를 보유한 펜션단지와 건물 20여채가 자리하고 있다.
전 전 대통령은 비자금 사건으로 1997년 대법원에서 추징금 2천205억원을 선고받고 '예금통장에 29만원밖에 없다'고 주장, 현재 1천672억원을 미납한 상태다. 추징금 시효는 오는 10월이다. /연합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