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전력 450만kw가 붕괴돼 전력 경보 '준비'단계가 발령됐습니다.
'준비'는 전력경보 5단계 중 첫 단계이긴 하지만 어제(3일)의 경우 오후 1시 넘어 발령되었으나, 오늘은 오전 10시 반 이전에 발령됐습니다.
전력거래소는 공급능력은 제한된 가운데 냉방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오늘 예비 전력이 400만 ㎾ 아래로 떨어져, 오후에는 전력경보 2단계인 '관심'단계가 발령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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