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최근 민간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유해 화학물질 누출 사고와 관련해, '유해 화학물질 취급 및 저장관리 지침'을 제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군내 유해 화학물질 취급과 저장관리 실태 등에 대해 지난 21일부터 실시한 불시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이런 지침을 제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군에서 취급하는 유해 화학 물질은 황산 등 95종으로 소화 약품류와 전투지원 약품류, 보일러 청관제와 제초제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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