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올해 1분기 경제 성장률이 전 분기보다는 크게 높아졌지만, 예상치는 밑돌았습니다.
미국 상무부는 지난 1분기 국내총생산, 즉 GDP가 전 분기 대비 2.4%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말 발표한 잠정치를 0.1%포인트 하향 조정한 것입니다.
이 같은 수치는 지난해 4분기 성장률 0.4%보다는 크게 나아졌지만,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치 평균인 2.5%에는 조금 못 미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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