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 개인정보보호위원장에 정하경 내정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박근혜 대통령은 공석인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에 정하경 전 특임장관실 차관을 내정했습니다.

정하경 내정자는 행시 22회 출신으로, 행전안전부 정보전략화실장과 특임장관실 차관을 역임하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상임위원을 지냈습니다.

김행 청와대 대변인은 "행정안전부 정보화전략실장과 개인정보호위 상임위원을 거치면서 관련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누구보다 조직 사정에 밝아 발탁하게 됐다"고 인선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장은 비상임이며, 장관급에 해당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