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입시비리' 영훈국제중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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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 선발 과정에서 비리혐의가 드러난 영훈국제중학교를 검찰이 압수수색했습니다.

서울북부지검은 어제(28일) 영훈국제중과 재단에서 컴퓨터와 입시 자료를 압수했습니다.

서울 교육청은 앞서 영훈국제중학교 감사에서 입시 비리와 횡령 혐의를 잡아내 관련자 11명을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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