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미군 F15 전투기, 오키나와 부근 해상에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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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전 9시께 일본 오키나와섬 동쪽 해상에 주일미군 소속 F15 전투기 1대가 추락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조종사는 탈출한 뒤 구명정에 매달린 채 구조 요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관방장관도 이날 오전 기자회견에서 미군 F15 전투기가 바다에 추락했다는 정보가 있다며 인명피해는 없다고 설명했다.

(도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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