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저개발 국가에 휴대용 태양광 랜턴을 기부하는 사단법인 '사랑의 빛'이 창립 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사랑의 빛 발기인 대표인 정찬용 전 청와대 인사수석은 세계 70억 인구 가운데 19억 명이 어둠 속에 살고 있다면서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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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저개발 국가에 휴대용 태양광 랜턴을 기부하는 사단법인 '사랑의 빛'이 창립 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사랑의 빛 발기인 대표인 정찬용 전 청와대 인사수석은 세계 70억 인구 가운데 19억 명이 어둠 속에 살고 있다면서 동참을 호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