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6일) 밤 9시 40분쯤 경기도 용인에서 광주로 향하는 43번 국도에서 60살 문 모 씨가 몰던 차량이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불이 나는 사고가 났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차량이 불에 모두 타면서 소방서 추산 1천8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옆 차선에서 갑자기 끼어든 차량을 피하려다 사고가 났다는 사고차량 운전자 문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