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왕버드나무에 9종류 나무 한꺼번에 자라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영동군 학산면 봉림리 미촌마을의 왕버드나무에 아홉종류의 나무들이 한꺼번에 자라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왕버드나무에는 산벚나무와 쥐똥나무, 까마귀밥 여름나무, 산뽕나무 등 아홉종류의 나무가 줄기 등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 나무들은 주위에서 날아온 흙먼지와 낙엽이 쌓인 왕버드나무의 벌어진 몸통에 새와 다람쥐의 배설물을 통해 정착한 씨앗이 발아해 생겨났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