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3일) 오후 5시10분쯤 강원 춘천시 동면의 한 도로에서 59살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앞서 가던 자전거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자전거를 타고 가던 68살 석 모 씨가 머리 등을 크게 다쳤고,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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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3일) 오후 5시10분쯤 강원 춘천시 동면의 한 도로에서 59살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앞서 가던 자전거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자전거를 타고 가던 68살 석 모 씨가 머리 등을 크게 다쳤고,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