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칼부림' 희생자는 25세 영국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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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정부는 런던 울워치에서 무장 괴한의 공격을 받고 사망한 피해자가 육군 소속 25살 드러머 리 릭비라고 발표했습니다.

영국 국방부는 현역 군인으로 알려진 울워치 사건 희생자의 실명을 공개하고 고인은 두 살짜리 아들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맨체스터 출신인 릭비는 이틀 전 런던 동남부 울워치 도로에서 이슬람 과격주의자인 남성 2명의 흉기 공격을 받고 숨졌습니다.

릭비는 2009년까지 아프간 부대에서 2차례 복무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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