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모토 오늘 위안부피해자 회동…'망언사죄' 불투명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일본군 위안부 망언으로 파문을 빚은 오사카 시장이자 일본 유신회 공동대표인 하시모토가 오늘(24일) 오전 한국인 위안부 피해자 2명을 오사카 시청에서 만납니다.

이 자리에서 하시모토 시장이 사죄의 뜻을 표할 것으로 관측되지만, 그 수위는 불투명합니다.

하시모토 시장은 지난 13일 일본군 위안부 제도가 당시에 필요했다고 주장해 파문을 일으킨데 이어, 한국군도 베트남전에서 여성을 이용했다며 잇따라 망언을 해 논란을 불러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