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망언으로 파문을 빚은 오사카 시장이자 일본 유신회 공동대표인 하시모토가 오늘(24일) 오전 한국인 위안부 피해자 2명을 오사카 시청에서 만납니다.
이 자리에서 하시모토 시장이 사죄의 뜻을 표할 것으로 관측되지만, 그 수위는 불투명합니다.
하시모토 시장은 지난 13일 일본군 위안부 제도가 당시에 필요했다고 주장해 파문을 일으킨데 이어, 한국군도 베트남전에서 여성을 이용했다며 잇따라 망언을 해 논란을 불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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