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서 발생한 칼부림 테러사건의 범인들은 나이지리아계 이슬람 개종자로 보인다고 가디언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범행 직후 촬영된 영상이 공개되면서 제보가 잇따랐는데, 범인 2명 가운데 한 흑인 남성은 런던 태생의 마이클 오루미데 아데볼라요로 확인됐습니다.
그는 그리니치 대학을 다녔으며 대학동료들은 명석하고 위트가 많은 학생으로 기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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