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우 "우리금융 조속한 민영화 추진 노력"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이순우 "우리금융 조속한 민영화 추진 노력"

이순우 "우리금융 회장 권한, 계열사로 대폭 이양"

이순우 "우리금융 민영화, 합병이 유일한 방법 아냐"

이순우 "임기 관계없이 언제든 사임할 용의"

(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