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수서경찰서는 강남 일대 오피스텔에서 성매매 영업을 한 혐의로 업주 35살 함 모 씨 등 80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함씨 등은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강남 유흥가에 뿌린 전단지를 보고 찾아온 남성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여종업원 41명과 성매수 남성 52명, 전단지를 살포한 27살 변모씨 등 아르바이트생 19명도 함께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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