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JM 폭력사태 경비업체, 노조원 폭행 추가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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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검 공안부는 안산 SJM 공장 폭력사태를 주도한 혐의로 복역 중인 경비업체 컨택터스 운영자 서모씨 등 3명을 추가기소했습니다.

서씨 등은 지난해 6월 충남 당진의 한 제약회사 공장에서 농성 중이던 노조원들의 집기류를 파손해 45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노조원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한 달 후인 지난해 7월 경기 안산 SJM 사업장에서 노조원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실형을 선고받고 수감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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