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다음 달 15일 6·15 공동선언 13주년 행사를 남북 공동으로 개최하자고 제안했습니다.
6·15 선언 실천 남측위원회는 "어제(22일) 북측위원회로부터 6·15 13돌 민족 공동 행사를 개성이나 금강산에서 진행하자'는 제의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북측위는 남측위에 보낸 팩스에서 남북관계를 원상회복하고 자주 통일의 새 국면을 열어나가는 유일한 출로가 6·15 공동선언 이행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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