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3일) 아침 8시 30분쯤 서울 지하철 3호선 안국역에서 충무로 방향으로 운행하던 전동차에 이상이 생겼습니다.
전동차에 타고 있던 승객 7백여 명이 다른 전동차로 갈아타면서 혼잡을 빚어 출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서울 메트로는 "출입문 표시 점등에 이상이 생겨 승객을 하차시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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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3일) 아침 8시 30분쯤 서울 지하철 3호선 안국역에서 충무로 방향으로 운행하던 전동차에 이상이 생겼습니다.
전동차에 타고 있던 승객 7백여 명이 다른 전동차로 갈아타면서 혼잡을 빚어 출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서울 메트로는 "출입문 표시 점등에 이상이 생겨 승객을 하차시켰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