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관악구 발바리' 성충동 약물치료 명령 청구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6년 동안 서울에서 여성 8명을 연쇄 성폭행한 혐의로 전 모 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검찰은 전 씨에 대한 정신감정 결과 성도착증 환자로 판단하고 전자발찌 부착 명령과 함께 성충동 약물치료 명령을 청구했습니다.

전 씨는 지난 2006년부터 6년여 동안 서울 관악구 일대 다세대 주택가를 돌며 혼자 사는 여성들의 집에 침입해 8명을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