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경찰서는 10대 여성을 자신들 차에 태워 성폭행한 혐의로 35살 박 모 씨 등 두 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오늘(22일) 새벽 4시 반 쯤 경기도 광주시 경안동에서 17살 여성을 자신들 차량에 태워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여성이 당시 지인들에게 납치를 당했다는 문자 메시지를 보낸 뒤 낮 12시 쯤 경기도 평택 지역에서 풀려나 집으로 돌아갔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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